까잘 가르시아, 스위트 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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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이 땡기는 날에!



2020 대한민국주류대상 구대륙 스위트 부분 대상 

양념치킨& 후라이트 치킨& 붉은살 생선(연어, 방어 등)과 단짝 와인


<Label의 유래> 

까잘 가르시아 스위트와 화이트의 라벨 예쁘고 독특하죠?

이 라벨이 만들어진 유래가 있어요. 

프랑스 양조업자 유진 헬리스(Eugène Hélisse)아저씨는 포르투갈 

까잘 가르시아 포도밭을 지나다가 이 와이너리에 반하게 됩니다.

왜 반했느냐....정교하게 관리된 포도밭과 품종에 따라 잘 구획 되어진 것이 

마치 프랑스 정통 스타일로 다듬어졌기에 이 와이너리는  뭔가 특별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Vinhos Verdes경계 지역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관리였으니까요. 유진 아저씨는 곧장 와이너리 소유주 할아버지

(Roberto Guedes)를 만나고 싶었어요. 구디스 할아버지와 심도 있고 깊은 대

화로 이것 저것 알아보고선 프랑스 양조업자와 함께 일하기로 약속 합니다. 

아름답고 투명한 색, 매우 신선한 맛 분명 이 와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황홀한

경험을 줄 것이라 확신을  했어요.

그러던 중 유진 아저씨는 오래된 병에 남아 있는 먼지를 닦기 위해 던진 

레이스 스카프를 집었을 때 병위의 먼지에 남은 레이스 자국을 보고 이 모습을

 라벨로 사용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약!

유진아저씨가 이 와이너리를 지나지 않았더라면

와이너리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더라면

소유주 할아버지를 못 만났더라면

소유주 할아버지가 거절 했더라면

레이스 스카프로 닦을 생각을 하지 않았더라면

까잘 가르시아 와인들은 우연이 우연을 겹치는 행운이 연달아 불러오네요.

좋은 와인은 언젠가 꼭! 드러나는 법인가 봅니다.


올빈에서는 이러한 품질 좋은 와인들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일을 하겠습니다.

마치 유진 아저씨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