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소믈리에타임즈에 소개 된 와인

Emil****
2019-12-30
조회수 3889


송년회 '부어라 마셔라'는 옛말, 연말연시 '와인' 으로 분위기 내기


트렌디하게, 멋지게, 이쁘게 보내고 싶을 때 가장 어울리는 술은 '와인'이다. 와인보다 더 연말의 분위기를 멋지고 이쁘게 낼 수 있는 술이 있을까 생각이 든다.

허나 와인을 마시려 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하늘의 별자리만큼 많은 와인으로 선택장애를 일으키는 건 일쑤고 집에 들고 와 어떻게 오픈하는지부터 막막하기 때문이다. 선택에 답이 없을 땐, 우선 와인 레이블이라도 마음에 드는 와인을 과감히 집어 들던가 매장의 직원이나 주변의 와인 전문가(소믈리에, 큐레이터 등)에게 편하게 물어보면 된다. 레스토랑에서도 마찬가지다. 추천받는 데 주저하지 않는 것이 와인입문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참고로 와인이라는 술을 잘 모를 때 추천 와인을 묻는 기준은 '맛'보다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게 좋다. 연인이나 또는 친구랑 마신다든지, 선물을 줄 거라든지, 축하할 일이 있다든지. 물론 와인을 오픈하는 방법 정도는 알아두는 건 센스다. 

한 해가 지나고 있는 연말이기도 하니 친애하는 지인과 함께하는 자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몇 가지 추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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